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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1개 | 게시물 - 3631 / 37 페이지 열람 중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오백마리 원숭이의 익사

    "세존 우리들은 원숭이의 몸이었습니다만 세존의 덕택으로 하늘에 태어 날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크나큰 은혜를 입었으면서도 불행하게도 오늘날까지 부처님을 예배하지를 못해서 이번에 하늘에서 내려와 예배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석존은 산화 예배를 진정으로 다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또 말을 계속햇다."세존 우리들은 전생에서 무슨 죄를 지었기에 원숭이의 몸을 얻게 된 것입니까. 또 장난이기는 하지만 탐사를 만들어 공덕을 쌓으면서 산사태를 만나 왜 죽지않으면 안되었습니까."석존은 천인들의 심중의 수수께끼를 풀어 주기 위해서 다음과 같…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30 22:26:35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오백마리 원숭이의 익사

    석존깨서 왕사성의 영취산에서 많은 사람을 모아 놓고 설법을 하고 있었을 때의 일이다.어느날 석존은 슈만이라고 하는 한 사람의 아라한에 부처님의 머리카락과 손톱을 가지게하고 계이힌국으로 가서 불탑을 세우게 한 일이 있다. 거기에는 오백의 나한이 상주해서 조석으로 불탑에 소향 예배하고 있었다.그때 산중에는 오백마리의 원숭이가 살고 있었는데 나한들이 불탑을 공방하는 것을 보고는자기들도 깊은 골짜기에다 진흙과 돌로 불탑을 모방해서 만들고 나무를 세우기도 하고 깃발을세우기도해서 조석으로 예배하는 흉내를 냈다.어느날 산사태가 일시에 밀어 닥쳐…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28 23:59:05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6

    설산동자는 이 반계를 다 듣고나서 한없이 기쁨을 느꼈다."참으로 생멸 무상한 이 속세에서 삶과 죽엄의 사이에서 방황하는 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참된 안심과 만족을 얻을수 는 없는 것이다. 생멸을 멸하고 나서 즉 생과 죽음을 초월한 생과죽음에 시달리지 않는 절대적인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진실한 낙이며 진실한 깨달음이다."라고 자신에게 말했다.설산 동자는 이미 각오한 바이고 육체를 공양하는데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으나 자기가 이대로 죽는다면 자기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사람들에게도 이익이 안될 것이라 생각하고 어떵게 해서라도 이 제행무상…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20 23:56:42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5

    반드시 대법천왕이나 제석천 사천왕께서 이를 잘 증명해 주실 것이고 또한 천안을 가진 많은 보살들이 보상해 주실것입니다. 더우기 여러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시는 여러 부처님들도 증명해주실 것입니다.""당신이 정 그렇게 말한다면 신용하겠다. 당신이 육체를 내게 바친다면 그 나머지 계를 들려주겠다."설산동자는 나찰의 말을 듣고마음은 구도의 희망에 불탔다. 그 다음 그는 입고 있던 녹피로 만든 옷을 벗어 법좌를 만들고"화상님 이 자리에 앉으세요."라하고 공손히 나찰을 자리에 모셔 앉히고 그는 합장을 하고 다음 반계를 듣기로 했다."부디 내게…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8 23:38:05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4

    "네. 바라문 당신의 훌륭한 지혜는 참으로 칭찬 할 만하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 자신만 생각하고 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하바와 같이 허기가 겹쳐서 나모지 반계를 읊을 기력마저 없다더 이상 말을 시키지 말라.""대사여 도대체 당신은 무엇을 먹고 싶어 하십니까?""그런 것은 묻지 말라. 당신하고 나하고 둘이 있는데 내 입에서 어찌 그런 말을 하겠는가'""여기에는 나밖에 없는데 말 못하실 이유가 있습니까? 당신 입으로 말좀 하시요.""그렇다면 말을 하겠는데 실은 내가 먹는 것은 인간의고기다. 그리고 마시는 것은 인간의산피다. 나…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5 00:50:58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3

    수도자는 이렇게 생각하고 어쨋든 그 나찰에게 물어 보려고 앞으로 나섰다."대사여 당신은 어디서 과거 부처님이 설법하신 계를 얻었읍니까? 대사여 이 계의 의미는전세,현세,내세의 삼세를 일관해서 제불 제존의 정도입니다. 이 세상에 생을 타고난 만물은 모두가 일생을 악의 길에서 헤매면서 과거 부처님이 설법하신 불도에는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하온데 대사여 당신은 어디서 이와같이 거룩한 계를 들었습니까?""대바라문 그런 것은 알지도 못한다. 나는 아직 며칠 동안 먹지 못해서 지금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이다 매일 여기 저기로…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2 23:46:46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2

    많은 사람들이 갑옷이나 지팡이를 가지고 몸은 무장하고 도적을 토벌하려가나 막상 적진에 도착하면 공포에 질려 퇴각하기가 쉽다.세상사람들도 굳은 결심을 가지고 선심을 일츠켰다고 생각해도 삶과죽음의 양 갈래길에 도덜하면 그 선심은 어느 사이에 없어지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게 된는 법이다. 따라서 설산 동자의 고행도 현재는아무런 근심도 없이 수도를 하고 있지만 어쩐지 믿기가 힘둘다. 한번 설산동자를 시험해서 과연 불도를 깨달을 수가 었나 시험해보자 수레는 바퀴가 둘이 있으므로 비로소 그 구실을 하고새는 날개가 있으므로 해서 날을 수가 있는 …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2 00:47:42

  • 경일암 불교설화 대전집 - 설산동자 1

    설산에 설산 동자라고 부르는 구도자가 하나 있었다. 그는 남을 위한 일아라면 어떤 일도서슴치 않고 ㅈ나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고행을 했다. 그리하여 그는 세상 물정에 통달해서인생의 안팎을 다 꿰뚫어 보았다. 따라서 생사의 고뇌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잘 알고 있었으며마치 티끌이나 쓰레기를 보는 것과 같았다. 그는 오직 도를 구하기 위해서 재산이나 처자나집을 다 버리고 때로는 자기 수족까지도 버릴 각오를 하고 있었다. 그는 이세상을 버리고 천상의 세계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꾸준히 도를 닦고 불도를 깨닫고 생명이 있는 존재로써참의…

    성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07 2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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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게 주는 정해진 금액의 기본소득제를 실시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