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2권
페이지 정보
5 2시간 24분전
본문
자기 집, 자기 솥을 가지고 마음 놓고 살기 위해서 마을 중앙에 커다랗게 집을 지었다.
물건을 쌓아 놓기 적당하도록 튼튼한 방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큰 방들을 준비했다.
우리들이 그곳에 도착했을 때 마침 그 건물은 완공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여서 신님 신녀들이 부처님을 그곳으로 모셨다.
우리들이 도착한 시간은 해가 질 무렵이므로 그 큰 집 전체에 환하게 불을 밝혀 놓았다.
세 자리와 새 카펫트를 가득 펴놓았으며 마실 물, 씻을 물도 항아리마다 가득가득 채워져 있었다.
갓 세운 새 건물에 부처님과 상가 대중들을 모시고 담마를 설함으로써 행운이 오기를 바랐을 것이다.
부처님께서 먼저 들어가셔서 가운데 기둥을 의지해서 동쪽을 향해 앉으셨다.
우리 모두들은 서쪽 벽을 등 뒤로 하고 차례로 앉았다.
빠딸리 마을 남녀노소들도 동쪽 벽을 뒤로 하고 부처님께 두 손을 높이 모으고 앉아 있었다.
''오, 신남 신녀 여러분들!''
고요하게 앉아서 귀를 기울이고 있는 대중들에게 부처님께서 이렇게 시작하셨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잊어버리고 함부로 가벼이 지내기 때문에 많은 재산을 잃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나쁜 소문이 멀리 퍼지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많은 대중 가운데 갔을 때 자기 마음이 편치 않아서 얼굴을 번듯하게 들 수 없으며 두려워하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임종시에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어서 이리저리 허둥거린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죽은 다음 날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계가 없는 이, 계가 부러진 이의 허물이 다섯 가지가 있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림의 허물 다섯 가지를 설하신 다음 계를 깨끗이 가진 이의 이익 다섯 가지를 계속하여서 설하셨다.
허물 5가지의 반대가 되는것으로 이익 다섯 가지가 생긴다.
지계에 관한 말, 이가르침을 빠딸리 마을 신남 신녀들에게만 따로 구분해서 설하신 것은 아니다.
이 교단을 짊어지고 가는 상가들에게도 관계가 된다.
스님들에게 적당하도록 고치는 것만이 필요하다.
비유로, 많은 이들이 무역이나 농사 등으로 재산을 경영할 때 잊어버리고 허수이 생각하기 때문에 재산이 무너진다.
스님들은 재산이 없기 때문에 재산 대신 신심, 지혜, 견문, 보시, 지혜, 악업을 부끄러워하는 것, 악업 짓는 것을 두려워함 들의 선한 이들의 재산이 무너지게 된다.
물건을 쌓아 놓기 적당하도록 튼튼한 방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큰 방들을 준비했다.
우리들이 그곳에 도착했을 때 마침 그 건물은 완공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여서 신님 신녀들이 부처님을 그곳으로 모셨다.
우리들이 도착한 시간은 해가 질 무렵이므로 그 큰 집 전체에 환하게 불을 밝혀 놓았다.
세 자리와 새 카펫트를 가득 펴놓았으며 마실 물, 씻을 물도 항아리마다 가득가득 채워져 있었다.
갓 세운 새 건물에 부처님과 상가 대중들을 모시고 담마를 설함으로써 행운이 오기를 바랐을 것이다.
부처님께서 먼저 들어가셔서 가운데 기둥을 의지해서 동쪽을 향해 앉으셨다.
우리 모두들은 서쪽 벽을 등 뒤로 하고 차례로 앉았다.
빠딸리 마을 남녀노소들도 동쪽 벽을 뒤로 하고 부처님께 두 손을 높이 모으고 앉아 있었다.
''오, 신남 신녀 여러분들!''
고요하게 앉아서 귀를 기울이고 있는 대중들에게 부처님께서 이렇게 시작하셨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잊어버리고 함부로 가벼이 지내기 때문에 많은 재산을 잃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나쁜 소문이 멀리 퍼지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많은 대중 가운데 갔을 때 자기 마음이 편치 않아서 얼굴을 번듯하게 들 수 없으며 두려워하게 된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임종시에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어서 이리저리 허둥거린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린 이는 죽은 다음 날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계가 없는 이, 계가 부러진 이의 허물이 다섯 가지가 있다.''
지계가 없는 이, 계를 부러뜨림의 허물 다섯 가지를 설하신 다음 계를 깨끗이 가진 이의 이익 다섯 가지를 계속하여서 설하셨다.
허물 5가지의 반대가 되는것으로 이익 다섯 가지가 생긴다.
지계에 관한 말, 이가르침을 빠딸리 마을 신남 신녀들에게만 따로 구분해서 설하신 것은 아니다.
이 교단을 짊어지고 가는 상가들에게도 관계가 된다.
스님들에게 적당하도록 고치는 것만이 필요하다.
비유로, 많은 이들이 무역이나 농사 등으로 재산을 경영할 때 잊어버리고 허수이 생각하기 때문에 재산이 무너진다.
스님들은 재산이 없기 때문에 재산 대신 신심, 지혜, 견문, 보시, 지혜, 악업을 부끄러워하는 것, 악업 짓는 것을 두려워함 들의 선한 이들의 재산이 무너지게 된다.
-
신묘장구대다라니657
신묘장구대다라니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위리야 2시간 19분전 1 -
약사여래불진언462
개경게무상심심미묘법백천만겁난조우아금문견득수지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위리야 2시간 20분전 1 -
귀한진언51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남회근 선사의 진언대천세계 무가무애 자거자…
위리야 2시간 22분전 1 -
금강진언463
개경게무상심심미묘법백천만겁난조우아금문견득수지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위리야 2시간 22분전 1 -
츰부다라니458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시간 23분전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자기 집, 자기 솥을 가지고 마음 놓고 살기 위해서 마을 중앙에 커다랗게 집을 지었다. 물…
위리야 2시간 24분전 1 -
반야심경 64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
지전 2026-05-27 11:01 1 -
반야심경 63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
지전 2026-05-26 18:52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한 번 오면 보름도 좋고 한 달고 좋고 실컷 지내다가 갔다. 그렇게 언제나 올 때마다 다르…
위리야 2026-05-24 10:44 39 -
츰부다라니457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6-05-24 10:39 54
-
지전보살님 드뎌 발원하셨군요 위리야88 2023-04-14 13:40
-
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
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
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
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
저는 귀일심원 요익중생 상구보리하화중생 응무소주 이생기심 하겠습니다. 위리야 2020-01-29 11:17
-
화살속도속에 시간을 건져가며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그렇게 살아가시는 님이 계시… 향원 2019-12-17 17:41
-
이제 인연이 되는것이겠지요~ 부처님 말씀이 이세상 살아가는 중생들에게 단비가 되어 삶의 무… 향원 2019-09-13 03:58
-
32분이 다가오는 구랴 보살님아 위리야 2018-06-12 16:45
-
일본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시간도 조금 밖에 안걸리는데 왜이리 인연 닿기 힘들까요?우리는 … 위리야 2018-03-01 19: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불교경전 검색
월간베스트
복이 온 누리에 가득 찬다. 벗을 얻어 서로 의지하고, 벗을 잃으면 위험이 많다. 가정의 …
성행 2015-04-16 23:14신해품석존께서 희망넘친 설법하실때 장로들은 목이메여 감격하였고 사리불이 성불수기 받음보고서…
위리야 2017-07-10 00:21부처님께서 왕사성 죽림정사에 계실 때 대비구승 오백 인은 모두 아라한과를 증득하였으나, 오…
정미 2015-04-21 09:35원각경 보안보살장보안 보살이 대중 가운데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 발에 절하고 바른편…
smchang 2024-07-29 09:27妙法蓮華經불교경전. 7권 28품.‘법화경’이라 약칭하기도 한다.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
smchang 2015-04-18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