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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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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 기근이 심하여서 힘들었던 상가 대중들을 위해서 넉달 동안 마음껏 보시 받을 수 있도록 부처님께 정하여서 허락까지 받았다.
부처님의 허락을 받은 상가 대중 역시 버터를 받아서 사용하되 각자에게 적당한 만큼만 사용하였기 때문에 스님들을 위해서 따로 준비한 것이 그렇게 많이 줄어들지 않았다.

  그래서 넉 달뿐만 아니라 오래도록 보시할수 있는 기회를 다시 정하였다.
이렇게 특별한 신심으로 보시했기 때문에 가장 좋은 공양을 오릴는 것이 으뜸간다는 칭호를 받을 수 있었다.


      부처님을 선두로 상가 대중에게 특별한 신심으로 보시하기를 좋아하던 형님은 그의 마음속에 어떤 한 ㄷ가지 의심이 들면 지체하지 않고 곧장 부처님께로 왔더.

  그렇게 시도 때도 없이 오기 때문에 내가 그의 소매를 잡아서 끌어낼 때도 있었다.

부처님께서 병이 나은 지 오래 되지 않은 때에 문제까지를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그가 시도 때도 없이 오기 때문에 내가 그의 소매를 잡아서 끌어낼 때도 있었다.
부처님께서 병이 나은지 오래 되지 않은 때에 문제꺼리를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그가 질문한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것도 그의 미래에 관한 것이었다.
그 미래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생에서 죽은 다음 가야 할 증요한 것이엇다.
그 의 마음속에 여러 번 느껴야 했던 것 가운데 이 문제를 여쭈었던 것이다.

  ''부처님, 이 까삘라와따 도시에는 먹을 것이 풍족합니다
여러가지 장신구, 입을 옷에서부터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이 풍성합니다.
사는 인구들도 많고 크고 작은 길도 거기줄처럼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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