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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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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보시지 않는 곳으로 가서  뚝뚝 눈물을 쏟아야 했다.

 무엇하나 특별한 것이 있으면 나는 형님께 가서 만났던 것, 보얐던 것, 생각나는 의심을 모두 여쭈었다.
그러나 지금 이 일에 관해서늕 어느 한가지도 여쭐 수 없었다.
친척들으리 위험을, 목숨을 구하려고 형님께서 두 번이나 노력하셨다.

    위따뚜바가 왕이 되어서 제일 엄저 마음에 맺혔던 소원을 이행하려고 군대를 거느리고 까삘라를 향해서 행진하였다.
그때 부처님께서는두 나라의 근처 사까족의 나라한켠의나뭇잎이 성근 나무 아래 앉아 계셨다.

    그러자 싸움 코끼리 등에서 내려온 위따뚜바가 부처님께 예배드리면서

  ''부처님, 저쪽 편 나무가 가지가 무성하고 잎이 우거져서 그늘이 좋습니다,
부처님께서 계시는 나무는 가지와 잎이 성굴어서 그늘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왜 그늘이 시원치 않는 이곳에 앉아 계십니까?''

  ''대왕이여!
친척들의 그늘은 시원하다오"
                                        & &&&&&&&&&&&&&&&&&&&&&&&&&&&&&&&&
  위따뚜바 왕의 질문에 부처님께서 짤막하게 대답하셨다.
그 짧은 대답 속에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었다.
차라 리 엎드려서 우리 친척들을 샆려달라고 애걸하는 것보다 더 섬뜩하게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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