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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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이 떨어지고
그분을 존중하지 않아서 랄루다이가 벌을 두 번이나 받았다.
그러나 그러한 비구들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이였다.
불선업 짓는 것을 부끄러워하는성풀이란, 적당하지 아닌지 구별할 줄 아는 이에게나 해당되지 랄루다이에게는 그러한 능력이란 전혀 없었다.
그보다 더욱 지독하게 받더라도그는 부끄러움이라는 말조차 모를 것이다.
&&&&&&&&&&&&&&&&&&&&&&&&&&&&&&&&&&&&&&&&&&&&&&
그분은 이 교단에 부처님 다음으로 지혜가 가장 뛰어나신 분이다.
그래서 아주 작은 불선업도 매우 혐오하여 멀리멀리 비켜나서 그림자조차 가까이 하려 않으신다,
허물되는 행동은 그만두고라도 잠깐 잊고서 넘어간 책임 한 가지에도 크게 부끄러워하셨다.
오느 때 그분께서는 사람이 엇는 한적한 곳에 가셔서 니로다사마빠띠에 들어가셨다.
상가 대중들과 절 안에서 지내실 때 그분은 날마다 빗자구로 깨끗이 쓸고는 하셨다.
머무는 절 주변을 깨끗이 비질함으로써 같이 지내는 대중들도 마음이 깨끗해진다.
부처님께서는 절 안을 깨끗이 빗자로로 쓰는 것을자주 칭찬하셨다.
그렇게 아침 일찍 깨끗이 청소하는 이들은 언제나 부처님 가르침을 잘 따르는 이들이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면 실오라기 하나만큼이라도 어그나지 않고 따르시는 그분이 어느 날은 청소하는 일을 잊어 버렸다.
숲 속 넝쿨 아래서 혼자 지내시느라 지나친 것이다.
그런데 그분이 계신 곳에 부처님께서 가신 것이다.
가까이 가실 때까지 물론 전혀 알지 못하였다.
니로다 사마빠띠에 들어 있는 중이어서 마음이란 것, 느낌 등이 소멸한 상태였다.
그 사마빠띠에서 깨어났을 때 주변이 어리지러운 가운데 부처님의 두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한 작은 일에조차 크게 부끄러워하시는 그분은 이후로는 잊어버리는 일 없이 날마다 끊이지 않고 절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셨다.
&&&&&&&&&&&&&&&&&&&&&&&&&&&&&&&&&&&&&&&&&&&&&&&&&
그 다음 그분께서 숲에서 돌아오실 때마다 밝게 빛나는 얼굴을 뵐 수 있었다.
그 이유를 여쭐 때마다 어느 한 가지 선정에 들었었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셨다.
그렇게 대답하고 이어서
''아난다 테라여!
이렇게 선정에 들었을 때, 또는 그 선정에서 나왔을 때 '내가 선정에 들었다.
내가 선정에서 나왔다.'라고 '나'를 연결시키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마하테라님.
마하테라님의 마음속에 '나'라는 교만심과 '나의 것'이라는 애착을 빼어 던진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생각이 없으십니다. 테라님.''
깊은 뜻의 말씀과 들어맞도록 내가 대답을 드린 것이다.
그분께서 뚜까라카따라는 굴 입구에서 조카되는 디가나카에게 ''왜다나 빠리 가하 숟따나'를 설하실 때 모든 번뇌를 말끔히 소멸한 아라한이 되신 그날을 일컬어서 오애 되었다고 대답 드린 것이다.
부처님의 오른팔 큰제자인 그분 스스로 차례차례 선정에 드셨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 선정에서 일어나셨다.
그러나 위에 말한 기초가 없이 들으면 귀만 아프고 무슨 말인지조차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을 귀가 시끄러울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
선정(사마빠띠)에 대해서 집착이 없으신 그분이 어느 때인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비구 스님들이시여!
고요한 곳에 혼자 않아 있을 때 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분을 존중하지 않아서 랄루다이가 벌을 두 번이나 받았다.
그러나 그러한 비구들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이였다.
불선업 짓는 것을 부끄러워하는성풀이란, 적당하지 아닌지 구별할 줄 아는 이에게나 해당되지 랄루다이에게는 그러한 능력이란 전혀 없었다.
그보다 더욱 지독하게 받더라도그는 부끄러움이라는 말조차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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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이 교단에 부처님 다음으로 지혜가 가장 뛰어나신 분이다.
그래서 아주 작은 불선업도 매우 혐오하여 멀리멀리 비켜나서 그림자조차 가까이 하려 않으신다,
허물되는 행동은 그만두고라도 잠깐 잊고서 넘어간 책임 한 가지에도 크게 부끄러워하셨다.
오느 때 그분께서는 사람이 엇는 한적한 곳에 가셔서 니로다사마빠띠에 들어가셨다.
상가 대중들과 절 안에서 지내실 때 그분은 날마다 빗자구로 깨끗이 쓸고는 하셨다.
머무는 절 주변을 깨끗이 비질함으로써 같이 지내는 대중들도 마음이 깨끗해진다.
부처님께서는 절 안을 깨끗이 빗자로로 쓰는 것을자주 칭찬하셨다.
그렇게 아침 일찍 깨끗이 청소하는 이들은 언제나 부처님 가르침을 잘 따르는 이들이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면 실오라기 하나만큼이라도 어그나지 않고 따르시는 그분이 어느 날은 청소하는 일을 잊어 버렸다.
숲 속 넝쿨 아래서 혼자 지내시느라 지나친 것이다.
그런데 그분이 계신 곳에 부처님께서 가신 것이다.
가까이 가실 때까지 물론 전혀 알지 못하였다.
니로다 사마빠띠에 들어 있는 중이어서 마음이란 것, 느낌 등이 소멸한 상태였다.
그 사마빠띠에서 깨어났을 때 주변이 어리지러운 가운데 부처님의 두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한 작은 일에조차 크게 부끄러워하시는 그분은 이후로는 잊어버리는 일 없이 날마다 끊이지 않고 절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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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그분께서 숲에서 돌아오실 때마다 밝게 빛나는 얼굴을 뵐 수 있었다.
그 이유를 여쭐 때마다 어느 한 가지 선정에 들었었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셨다.
그렇게 대답하고 이어서
''아난다 테라여!
이렇게 선정에 들었을 때, 또는 그 선정에서 나왔을 때 '내가 선정에 들었다.
내가 선정에서 나왔다.'라고 '나'를 연결시키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마하테라님.
마하테라님의 마음속에 '나'라는 교만심과 '나의 것'이라는 애착을 빼어 던진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생각이 없으십니다. 테라님.''
깊은 뜻의 말씀과 들어맞도록 내가 대답을 드린 것이다.
그분께서 뚜까라카따라는 굴 입구에서 조카되는 디가나카에게 ''왜다나 빠리 가하 숟따나'를 설하실 때 모든 번뇌를 말끔히 소멸한 아라한이 되신 그날을 일컬어서 오애 되었다고 대답 드린 것이다.
부처님의 오른팔 큰제자인 그분 스스로 차례차례 선정에 드셨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 선정에서 일어나셨다.
그러나 위에 말한 기초가 없이 들으면 귀만 아프고 무슨 말인지조차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을 귀가 시끄러울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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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사마빠띠)에 대해서 집착이 없으신 그분이 어느 때인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비구 스님들이시여!
고요한 곳에 혼자 않아 있을 때 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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