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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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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 우빠쌀라, 띠뚜빠쌀라라는 세 분의 따님은 유명한 아라한 비구니였다.   
마하 사리불, 우빠때나, 쑨다, 예와다등, 아들 4형제도 공덕이 뛰어난 아라한들었다.
그 가운데 세 분은 특별한 칭호까지 받으셨다.

    숲 속에서 지내는 수행으로 유명했던 사미 예와다의 이야기는 앞서 보였고, 지금은 조용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언제나 존경을 받는 부분에서 으뜸가는 칭호를 받은 우빠때나 테라에 관해서 보이리라.



    큰형님을 따라 출가 비구가 되어서 첫 안거를 지낸 우빠때나 테라는 이교단을 크게 번성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제자 한 사람을 비구를 만들었다.

 스승이 2안거, 제자가 1안거인 채 부처님 앞으로 가서 인사를 여쭈었다.

  "오!  쓸모없는 남자여...........................


    너 자신도 다른 이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에 어쩌자고 다른 이를 가프치려고 생각하느냐?
무리를 지어서 대중이 늘어아게 하는 일이 지나치게 빠르구나!''

    제자를 너무 일찍 둔 우빠때나에게 부처님께서 이렇게 나무라신 다음 10안거 채우기 전에는 계사가 되어서 비구를 만들이 말라는 계목을 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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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심하게 꾸지람을 들은 우빠때나에게는 새로은 격려를 받은 것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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