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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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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왔던 아바야는 나와 겨를 만큼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다른 도시에서처럼 사왓띠 수도에는 그들의 뿌리가 없었기 때문이기도했다.
날란다 도시라면 그들의 무리가 많았다.
도시뿐만아니라 주변 마을에도 있었으며 마음의 우두머리들은 니간타 스승을  '부처님'을 여길 정도로 대단히 존경했다.

    그런데 그 도시에서 드리더 사상 논쟁이 일어났다.
그때 부처님과 우리들은 그 도시 빠와리까 장자의 망고나누 숲 속의 정사에 이르렀다.
그러나 적당하지 못한 때에 우리들이 도착한 것이 되고 말았다.

    그때 그곳 날란다 주변에는 굶주림이 퍼져 있었다.
주변의 모든 벼들이 병이 들어서 추수를 못했기 때문이다.
겨우 있는 대로의 먹을 것으로 충분치 못하게 먹고 지내야 했다.
이러한 나쁜 처지조차 니간타 무리들이 기회로써 사용하였다.
                                                      &&&&&&&&&&&&&&&&&&&&&&&&&&
  ''수행자인 당신이 많은 가르침으로써 신남 신녀들을 연민히 여겨서 도와주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점잖게 시작한 전쟁의 하나였다.
이 전쟁에 앞장서서 직접 부딪쳐 온 이는 아띠반다까 뾱따라는 마을의 우두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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