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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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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니간타 나따뽁따 스승께서는 스스로 남김없이 모두를 알고 보는 삽빈뉴 지혜를 얻은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가고, 서고, 자고, 깨어난 모든 시간에 언제나 알아차릴 수 있으며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스승님의 사상은 이렇습니다.
'수없는 생을 따라온 깜마(업)을 짓지 아니하고 이렇게 업이 다하면 고통도 다한다.
고통이 다하면 느김도 다한다.
느낌이 다하면 모든 고통이 다할 것이다.
이것만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옳은 수행이다.'라고 설하십니다.
이러한 수행에 관해서 부처님께서는 어떻게 설하십니까''                     
                                                  &&&&&&&&&&&&&&&&&&&&&&&&&&&&&&&&&&&&&
    아바야의 여쭙는 소리를 들은 나는 모든 것을 아는 삽빈뉴 지혜를 얻었다는 니간타 스승의 전부를 머리에 떠올렸다.

    남김없이 모든 것을 안다고 하는 그 스승은 사람이 없는 집에도 걸식하러 들어간 적이 있었다.
사람이 있더라도 공양을 얻지 못한 적도 있었다.
개에 물린 적도 있었다.
거치른 코끼리나 말들, 소들을 길에서 만나 부딪친 적도 있었다.

    사람들이 이름도 물어야 했으며, 마을 이름과 길도 물어야만 알았다.
(이렇게 된 것은) 모든 것을 아는 지혜(삽빈뉴)나나)를 얻은 사람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고 물었을 때 '이렇게 피할 수 없이 일을 만나서 그렇다.'라고 그가 대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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