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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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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 한 마리가 아버지 쪽을 따라서 올 때는 '꼬끼오 까욱'하고 울었습니다.
어머니 쪽을 따라서 올 때는 '까욱 꼬끼오'하고 소리 내었습니다.
어미도 아비도 순종이 아닌 이 중생처럼 스님께서도 삼보에 관해서 해야 할 말이 많고 많을 터인데 아무것도 아닌 깨과자 한 가지 외에는 할 말이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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