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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제 10 법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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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약왕아, 만일 어떤 보살이 이 (법화경)을 듣고 놀라고 의심하고 무서워서 두려워하면 이 사람은 새롭게 의심하고 무서워서

      두려워하면 이 사람은 새롭게 마음을 일으킨 보살인 것을 바로 알고,  만일 성문이 이 경전을 듣고 놀라서 의심하고 무서워서

      이 사람은 잘난체하는 게으른 무리임을 알아야 하느니라.

9.  약왕아, 만일 선남자.선여인이 여래가 열반한 뒤에 사부대중을 위하여 이 (법화경)을 설하려면 어떻게 설해야 하겠는가.

      이 선남자.선여인은 여래의 방에 들어가서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서 사부대중을 위하여 이 법화경을

      널리 설하지니라

      여래의 방이란 것은 모든 중생 가운데 대자대비한 마음이요, 여래의 옷이란 것은 부드럽고 온화하고 욕됨을 참는 인욕의

      마음이ㅇ, 여래의 자리란 것은 모든 법의 차별을 떠나서 평등한 것이니, 이 가운데 편안히 머물러 있으면서 게으르지

      않은 마음으로 여러 보살과 사부대중을 위하여 이 법화경을 널리 설할지니라.

10.  약왕아, 그리하면 내가 다른 나라에서 변화한 사람을 보내어 그를 위하여 법을 청하여 대중을 모이게 하며,

        변화한 비구.비구니.남자. 여자신도들을 보내어 그의 설법을 듣게 하리라.

      이 여러 변화된 사람들은 이 법문을 듣고 받아 믿으며 순종하여 따르고 거역하지 아니하리라.

      만일 법을 설하는 이가 고요하고 한적한 곳에 있으면 내가 이때에 널리 하늘.용.귀신.건달바.아수라들을 보내어 그의

      법문을 듣게 하리라.

      또 내가 비록 다른 나라에 있을지라도 법을 설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대때로 나의 몸을 보게 할 것이며, 만일 법화경의

      한 구절을 잊었거든 내가 말하여 주어 분명히 알게 하리라."

      이때, 세존게서는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을 말씀하시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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