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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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 2021.05.04 01:49
본문
''왕자여! 우다까 라마뽁타에게서 나는 무색계 4선정을 얻었다.
그것은 무색계 선정 네 가지 중에서 마지막 네 번째 선정이다.
세간의 모든 선정 중ㅇㅔ서는 가장 높은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모든 고통이 다한 법을 찾으려 했기 때문에 우다까 라마뽁따에게서도 역시 떠나야 했다.
법을 찾으려는 일념으로 마가다국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던 나는 어느 날 우루왤라 숲에 이르렀으며 세나니가마 마을에
가까이 갔다.
그 지억은 모든 것이 적당했다.
수행에 알맞은 숲이 있었고, 조용하고 풍부하게 흐르는 아름다운 강물은 맑고 깨끗했다.
나루터 역시 잘 갗추어져 위험이 없었으며 주변 마을은 걸식하기에 멀지도 가깝지도 않고 적당했다.
그곳은 수행하기에 좋은 장소였다.
왕자여! 그곳에 머물며 수행에 전념하던 중 세 가지 비유가 떠올랐다.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비유들이었다.''
''왕자여! 너에게 비유 하나를 들어 보겠다.
어는 한 사람이 생나무 장작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꺼내서 부싯돌로 비빈다면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얻지 못합니다. 부처님! 피곤함만 있을 뿐입니다.''
''왕자여, 무슨 이유인가?''
''부처님, 불을 피우려는 장작은 마르지 않은 생나무이며, 물에 담가져 있었습니다.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불을 얻지 모삽니다.''
''왕자여, 수행자인 많은 사문과 브라만들도 그와 같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 젖어 있으며, 스스로 지혜를 내어 깜마
오욕락을 얻고자 하는 욕심에서 빠져 나올 수 없으며, 욕망을 잠재울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은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도, 그 자신에게 피곤함을 받게 하거나 받게 하지않거나 간에, 세간 윤회를
벗어나는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한다.''
''왕자여, 다음 비유 하나를 들어 보겠다.
어느 한사람이 물에는 담가 두지 않았지만 생나무 장작을 부싯돌로 비벼서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불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부처님!''
''왕자여, 이유가 무엇인가?''
''부처님, 그가 불을 얻으려는 장작은 비록 물에는 담가 두지 않았지만 생나무 장작으로 젖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을 얻지 못합니다.''
''왕자여, 많은 사문이나 브라만들도 그와 같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 떨어져 있다.
그리고 스스로 지혜를 내어 그 오욕락을 얻고자 하는 욕심에서 빠져 나오지 모사고 욕망을 잠재우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열심히 노력하여도, 그 자신에게 큰 괴로움을 받게 하거나 받게 하지않거나 간에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한다.
''왕자여, 다음 비유 하나를 또 들어 보겠다.
어느 한사람이 물어 젖지 아니한 마른 장작을 부싯돌로 비벼서 불을 일으킨다면 , 그 사람은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렇습니다. 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처님!''
''왕자여, 무슨 이유인가?''
''부처님, 그가 불을 피우려는 장작은 말라 있습니다.
또 물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해 물과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그 두 가지 때문에 그는 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왕자여, 그와 같은 사문이나 브라만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서 떨어져멀리 있다.
깜마 오욕락에 대한 욕심을 스스로의지혜로 억제하고 조용히 잠재운다.
그런 ㅅㅏ람들은 열심히 수행 노력하여, 그 자신이 고통을 받거나 받지 않거나 간에 출세간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왕자여, 그렇게 생각한 다음 나는 이를 악물고 혀끝을 세워 목구멍을 막아서 불선업의 마음을 부수고 말려 버리도록 노력했다.
그러자 힘센 장정이 힘없는 사람을 짓밟아서 고통스럽게 하듯이 심한 고통이 밀려왔다.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러내릴 정도였다.''
''왕자여, 그 다음 나는 숨을 쉬지 않고 멈추었다.
입과 코를 막아 나가고 들어오는 바람이 통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자풀무질할 때 큰 바람소리가 터져 나오듯이 귀에서 큰 소리가 터져 나왔다.''
''왕자여, 그러나 나는 그 수행을 계속하여 행하였다.
입과 코뿐만 아니라 귀조차 막았다.
그러나 날카로운 송곳으로 머리를 찌르는 것처럼 몸 안의 바람들이 머리 속을 찔렀다.''
''왕자여, 나는 그런 수행만을 고집했다. 입과 코와 귀를 전처럼 막자, 힘센 남자가 가죽 끈으로 머리를 꽉 조이게 묶는 것과
같은 심한 고통을 받아야 했다.''
''왕자여, 나는 그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수행을 계속했다.
바람이 나가는 모든 구멍을 전처럼 다시 막았다.
그러자 소 잡는 백정의 날카로운 칼이 뱃속을 조각조각 저미듯 몸 안의 바람들이 뱃속을 찔러댔다.''
''왕자여, 그러나 물러서지 않은 나는 그 수행을 계속했다.
바람이 나가는 모든 구멍을다시 막았다.
그러나 힘센 두 남자가 팔을 잡고서 이글거리는 숯불 위에서 그슬러 굽는 것처럼 몸 전체가 매우 뜨거워졌다.''
''왕자여, 그 정도의 수행에도 만족하지 못한 나는 먹을 것을 줄이기 시작했다.
콩 삶은 물, 나뭇잎 삶은 물, 물을 한줌 정도만 먹었다.
그렇게 먹을 것을 줄이자 몸이 몹시 피곤했다.
몸의 부분들이 마른 넝쿨을 이어 놓은 것처럼 되었으며, 넓적다리는낙타다리처럼 바짝 말라갔고, 척추는 염주 알처럼
울퉁불퉁 드러났고, 갈비뼈는 무너진 헌집의 서까래처럼 질서 없이 늘어졌다.
두 눈은 우물 속의 별 그림자처럼 움푹 꺼져 내려갔고 머리는 햇빛에 말라비틀어진 박처럼 보기에 아름답지 모샜다.''
''왕자여, 그 정도로 심하게 수행했던 나는 뱃가죽인가 하고 만지면 허리뼈가 만져지고, 허리뼈인가 하고 만지면 뱃가죽이
만져졌다.
뱃가죽이 허리뼈에 붙어 있었다.
그러던 나는 대소변을 보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다 쓰러져 버렸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손으로 몸을 쓰다듬자 뿌리가 말라버린 털이 뽑혀 나왔다.''
그것은 무색계 선정 네 가지 중에서 마지막 네 번째 선정이다.
세간의 모든 선정 중ㅇㅔ서는 가장 높은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모든 고통이 다한 법을 찾으려 했기 때문에 우다까 라마뽁따에게서도 역시 떠나야 했다.
법을 찾으려는 일념으로 마가다국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던 나는 어느 날 우루왤라 숲에 이르렀으며 세나니가마 마을에
가까이 갔다.
그 지억은 모든 것이 적당했다.
수행에 알맞은 숲이 있었고, 조용하고 풍부하게 흐르는 아름다운 강물은 맑고 깨끗했다.
나루터 역시 잘 갗추어져 위험이 없었으며 주변 마을은 걸식하기에 멀지도 가깝지도 않고 적당했다.
그곳은 수행하기에 좋은 장소였다.
왕자여! 그곳에 머물며 수행에 전념하던 중 세 가지 비유가 떠올랐다.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비유들이었다.''
''왕자여! 너에게 비유 하나를 들어 보겠다.
어는 한 사람이 생나무 장작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꺼내서 부싯돌로 비빈다면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얻지 못합니다. 부처님! 피곤함만 있을 뿐입니다.''
''왕자여, 무슨 이유인가?''
''부처님, 불을 피우려는 장작은 마르지 않은 생나무이며, 물에 담가져 있었습니다.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불을 얻지 모삽니다.''
''왕자여, 수행자인 많은 사문과 브라만들도 그와 같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 젖어 있으며, 스스로 지혜를 내어 깜마
오욕락을 얻고자 하는 욕심에서 빠져 나올 수 없으며, 욕망을 잠재울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은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도, 그 자신에게 피곤함을 받게 하거나 받게 하지않거나 간에, 세간 윤회를
벗어나는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한다.''
''왕자여, 다음 비유 하나를 들어 보겠다.
어느 한사람이 물에는 담가 두지 않았지만 생나무 장작을 부싯돌로 비벼서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불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부처님!''
''왕자여, 이유가 무엇인가?''
''부처님, 그가 불을 얻으려는 장작은 비록 물에는 담가 두지 않았지만 생나무 장작으로 젖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을 얻지 못합니다.''
''왕자여, 많은 사문이나 브라만들도 그와 같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 떨어져 있다.
그리고 스스로 지혜를 내어 그 오욕락을 얻고자 하는 욕심에서 빠져 나오지 모사고 욕망을 잠재우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열심히 노력하여도, 그 자신에게 큰 괴로움을 받게 하거나 받게 하지않거나 간에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한다.
''왕자여, 다음 비유 하나를 또 들어 보겠다.
어느 한사람이 물어 젖지 아니한 마른 장작을 부싯돌로 비벼서 불을 일으킨다면 , 그 사람은 불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렇습니다. 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처님!''
''왕자여, 무슨 이유인가?''
''부처님, 그가 불을 피우려는 장작은 말라 있습니다.
또 물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해 물과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그 두 가지 때문에 그는 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왕자여, 그와 같은 사문이나 브라만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
그들의 몸과 마음은 깜마 오욕락에서 떨어져멀리 있다.
깜마 오욕락에 대한 욕심을 스스로의지혜로 억제하고 조용히 잠재운다.
그런 ㅅㅏ람들은 열심히 수행 노력하여, 그 자신이 고통을 받거나 받지 않거나 간에 출세간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왕자여, 그렇게 생각한 다음 나는 이를 악물고 혀끝을 세워 목구멍을 막아서 불선업의 마음을 부수고 말려 버리도록 노력했다.
그러자 힘센 장정이 힘없는 사람을 짓밟아서 고통스럽게 하듯이 심한 고통이 밀려왔다.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러내릴 정도였다.''
''왕자여, 그 다음 나는 숨을 쉬지 않고 멈추었다.
입과 코를 막아 나가고 들어오는 바람이 통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자풀무질할 때 큰 바람소리가 터져 나오듯이 귀에서 큰 소리가 터져 나왔다.''
''왕자여, 그러나 나는 그 수행을 계속하여 행하였다.
입과 코뿐만 아니라 귀조차 막았다.
그러나 날카로운 송곳으로 머리를 찌르는 것처럼 몸 안의 바람들이 머리 속을 찔렀다.''
''왕자여, 나는 그런 수행만을 고집했다. 입과 코와 귀를 전처럼 막자, 힘센 남자가 가죽 끈으로 머리를 꽉 조이게 묶는 것과
같은 심한 고통을 받아야 했다.''
''왕자여, 나는 그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수행을 계속했다.
바람이 나가는 모든 구멍을 전처럼 다시 막았다.
그러자 소 잡는 백정의 날카로운 칼이 뱃속을 조각조각 저미듯 몸 안의 바람들이 뱃속을 찔러댔다.''
''왕자여, 그러나 물러서지 않은 나는 그 수행을 계속했다.
바람이 나가는 모든 구멍을다시 막았다.
그러나 힘센 두 남자가 팔을 잡고서 이글거리는 숯불 위에서 그슬러 굽는 것처럼 몸 전체가 매우 뜨거워졌다.''
''왕자여, 그 정도의 수행에도 만족하지 못한 나는 먹을 것을 줄이기 시작했다.
콩 삶은 물, 나뭇잎 삶은 물, 물을 한줌 정도만 먹었다.
그렇게 먹을 것을 줄이자 몸이 몹시 피곤했다.
몸의 부분들이 마른 넝쿨을 이어 놓은 것처럼 되었으며, 넓적다리는낙타다리처럼 바짝 말라갔고, 척추는 염주 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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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여, 그 정도로 심하게 수행했던 나는 뱃가죽인가 하고 만지면 허리뼈가 만져지고, 허리뼈인가 하고 만지면 뱃가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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