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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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 2021.05.14 17:25
본문
''왕자여, 나는 여해의목적지인사슴동산에이르렀다.
다섯 수행자들은 멀리서 오는나를 '수행자고따마가 우리를 따라왔다.
그는 수행을 포기하고 보시와 공양이 많은 마음을 찾아다닌다.
우리는 그에게 예배하지 말자, 마중도 하지말며, 발우와가사도 받아 주지 말자, 단 그가 높은 종족이나 자리 정도는 펴 주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그가 앉고 싶으면 앉을 것이다'라고 서로 약속했다.''
''왕자여, 그러나 그들은 내가 다가갔을 때 자기들의 약속대로 가만히 있지 못했다.
어떤 이는 자리를 펴 주었으며, 어떤 이는 발 씻을 물을 길어 왔다.
그러나 부르는 칭호는 바뀌지 않았다.
예전의 습관대로 '수행자 고따마'로 부르기도 하고, '당신'이리고도 불렀다.
수행자로서 같은 위치에서 지냈던 대로 그때까지 그렇게 불렀다.
그래서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제는 바뀌었다는 사실을 있는 대로 바르게 말해야 했다.''
''수행자들이여! 나는 여래, 부처님이다. 예전에 부르던 이름이나 당신이라고 부르지 마라.
수행자들이여, 나 붓다는 모든 번뇌가 끊어졌다.
내가 원하던것을 나스스로 누구의 도움도없이 정확하고 바르게 확실히 알았다.
수행자들이여! 귀를 기울어서 들어라, 내가 스스로 깨달은 죽지 않는 법, 닙바나에 이르는 법을 가르치리라.
나 여래가 가르친 대로 따라서 행하면 그대들도 머지않아서 선한 수행자가 되는 이익을 얻으리라.
모든 수행의 끝인 세간을 벗어나는 법을 각자 현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왕자여! 내가이렇게 말했을 때, 다섯 수행자들은 '고따마, 당신은 아주 심한 고행을 할 때에도 세간을 벗어나는 특별한 법을
얻지 못했다.
어째서 지금처럼 수행을 버리고 보시 공양이 많은 마을을 찾아다닐 때 얻을 수 있었단 말인가?''하고 물었으며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왕자여, 나는 그들의 생각이 틀린 것을 설명하여 내가 말하는 법을 들으라고 했다.
두 번째 기회도 거절했기 때문에 세 번째로 다시 설명했다.
그때는 내가 그들에게 도리어 질문했다.
'수행자들이여, 예전에 내가 여래이며 부처님이라고말한 적이이 있었던가?
그대들은 잘 생각해 보아라.'라고 하자 그들은 대답했다.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기억에 없습니다.'라고 사실대로 대답했다. 그리고 다섯 수행자들은 그때서야 마음을 놓고 의심을
풀었다.''
''왕자여, 나는 (초전법륜경)을 날마다 깨끗이 구분하여 설명했다.
수행자 두 사람이 법문을 듣고 있으면 다른 수행자 셋이 걸식하러 갔으며, 걸식을 하던 수행자 세 사람이 돌아와 법문을 들으면
다른 수행자 들이 걸식을 해왔다.
이렇게 우리 여섯 사람은 만족하게 먹으며 지냈다.
왕자여! 다섯 수행자들은 나의 가르침을 받아서 선한 남자 수행자가 된 이익을 얻었다.
모든 수행의 끝인 출세간의 법을 각자 곧바로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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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른 것을 바르다고 생각하고 극심한 고통을 감당해야 했을 때의 모습과 그때까지 행하던 그른 길을 과감히 버리고 바른
길을 따라 자기 스스로 법을 깨달은 모습, 그리고 깨달은 법을 제일 먼저 다섯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던 모습 등,
그 모든 것을 부처님께서는 보디 왕자에게말씀하셨을 것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은 다섯 수행자들이 출세간의 법을 얻는 모습을 보디 왕자가 자세히 알고서 만족해하였다.
이렇게 출세간의 법을 쉽고 빨리 깨닫기 위해서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던 기본 조건 5가지''가 필요하다.
다섯 수행자들은 멀리서 오는나를 '수행자고따마가 우리를 따라왔다.
그는 수행을 포기하고 보시와 공양이 많은 마음을 찾아다닌다.
우리는 그에게 예배하지 말자, 마중도 하지말며, 발우와가사도 받아 주지 말자, 단 그가 높은 종족이나 자리 정도는 펴 주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그가 앉고 싶으면 앉을 것이다'라고 서로 약속했다.''
''왕자여, 그러나 그들은 내가 다가갔을 때 자기들의 약속대로 가만히 있지 못했다.
어떤 이는 자리를 펴 주었으며, 어떤 이는 발 씻을 물을 길어 왔다.
그러나 부르는 칭호는 바뀌지 않았다.
예전의 습관대로 '수행자 고따마'로 부르기도 하고, '당신'이리고도 불렀다.
수행자로서 같은 위치에서 지냈던 대로 그때까지 그렇게 불렀다.
그래서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제는 바뀌었다는 사실을 있는 대로 바르게 말해야 했다.''
''수행자들이여! 나는 여래, 부처님이다. 예전에 부르던 이름이나 당신이라고 부르지 마라.
수행자들이여, 나 붓다는 모든 번뇌가 끊어졌다.
내가 원하던것을 나스스로 누구의 도움도없이 정확하고 바르게 확실히 알았다.
수행자들이여! 귀를 기울어서 들어라, 내가 스스로 깨달은 죽지 않는 법, 닙바나에 이르는 법을 가르치리라.
나 여래가 가르친 대로 따라서 행하면 그대들도 머지않아서 선한 수행자가 되는 이익을 얻으리라.
모든 수행의 끝인 세간을 벗어나는 법을 각자 현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왕자여! 내가이렇게 말했을 때, 다섯 수행자들은 '고따마, 당신은 아주 심한 고행을 할 때에도 세간을 벗어나는 특별한 법을
얻지 못했다.
어째서 지금처럼 수행을 버리고 보시 공양이 많은 마을을 찾아다닐 때 얻을 수 있었단 말인가?''하고 물었으며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왕자여, 나는 그들의 생각이 틀린 것을 설명하여 내가 말하는 법을 들으라고 했다.
두 번째 기회도 거절했기 때문에 세 번째로 다시 설명했다.
그때는 내가 그들에게 도리어 질문했다.
'수행자들이여, 예전에 내가 여래이며 부처님이라고말한 적이이 있었던가?
그대들은 잘 생각해 보아라.'라고 하자 그들은 대답했다.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기억에 없습니다.'라고 사실대로 대답했다. 그리고 다섯 수행자들은 그때서야 마음을 놓고 의심을
풀었다.''
''왕자여, 나는 (초전법륜경)을 날마다 깨끗이 구분하여 설명했다.
수행자 두 사람이 법문을 듣고 있으면 다른 수행자 셋이 걸식하러 갔으며, 걸식을 하던 수행자 세 사람이 돌아와 법문을 들으면
다른 수행자 들이 걸식을 해왔다.
이렇게 우리 여섯 사람은 만족하게 먹으며 지냈다.
왕자여! 다섯 수행자들은 나의 가르침을 받아서 선한 남자 수행자가 된 이익을 얻었다.
모든 수행의 끝인 출세간의 법을 각자 곧바로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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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른 것을 바르다고 생각하고 극심한 고통을 감당해야 했을 때의 모습과 그때까지 행하던 그른 길을 과감히 버리고 바른
길을 따라 자기 스스로 법을 깨달은 모습, 그리고 깨달은 법을 제일 먼저 다섯 수행자들에게 말씀하셨던 모습 등,
그 모든 것을 부처님께서는 보디 왕자에게말씀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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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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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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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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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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