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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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 2021.08.04 16:39
본문
그 두 존자께 부처님은 이렇게 당부하셨다.
''야소다라 공주, 그녀가 원하는 대로 예배하도록 두어라.
누구도 그녀를 막지 말하............''
자비와 연민심 두 가지를 모아서 하신 말씀이다.
야소다라에 관해 부처님의 마음에는 바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전에 보여 주었던 지극한 사랑을 잊어버리거나 던져버리지는 않으셨다.
야소다라가 보냈던 사랑을 그보다 더 크고 높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남자였던 것이다.
그 높은 남자의 마음에는 사랑과 자비와 함께 측은히 여기는 연민심이 있을 뿐이다.
남편에게 버림을 받았던 딱한 여자의 아픈 가슴과 그리움, 그리고 위축감을 자기 일처럼 가련히 여기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그 마음 뒤에 따르는 마음의 상처나 슬픔은 느끼지 않는다.
보통사람들의 사랑에는 평등심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집착하고 싶은 욕심으로 뜨거워진다.
&&&&&&&&&&&&&&&&&&&&&&&&&&&
평등심으로 언제나 함께하는 그분의 사랑에는 알차차릴 수 없이 감추어진 사랑은 없는 것이다.
평등심은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뜨겁거나 끌림이 없는 바른 성품을 사실 그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이다.
만나는 것마다의 세상 법칙을 중간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그 평등심과 함께 하는 부처님의 연민심에 슬픔이나 가슴 아픔은 따르지 않는ㄷㅏ.
지금 입을 열어 하시는 말씀을 미루어 보면 슬픔이나 아픔이 없는 연민심으로 불쌍히 여김을 알 수 있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한 여자의 슬픔, 아픔, 그리움, 마음 졸임 등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한 사람으로서 연민심을 펴야 하리라.
나는 일생 동안 부처님께서 가련한 여자들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것을 자주 보았다.
지금 부처님께서는 야소다라의 궁전에 오셨디.
그리고 준비해 놓은 자리에 조용히 않으셨다,
부처님이 앉으신 곳으로 야소다라는 재빨리 다가갔다.
우리들의 눈은 야소다라에게 향했다.
우리의 귀는 야소다라의 말을 듣기 위해 바짝 긴장했다.
궁전에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
많은 남들을 그리움에 사무쳐 짐작만으로 그리며 기억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주인이 자기 앞에 나타났다.
그리워했던 그 많은 날, 그 많은 날 받아왔던 아픔들을 무슨 말로 해야 하는가?
야소다라, 오! 야소다라여!
야소다라의 말소리를 우리는 들을 수 없었다.
눈으로만 볼 수 있었다.
연꽃 같은 그분의 발들에 막을 수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로서만 그간의 사정을 모두 드러내어 여쭈고 있었다.
울어라, 야소다라여! 마음껏 울어라.
그 사랑을 빼어버ㅗ리지 못하는 한 계속해서 울어야 하리라.
''야소다라 공주, 그녀가 원하는 대로 예배하도록 두어라.
누구도 그녀를 막지 말하............''
자비와 연민심 두 가지를 모아서 하신 말씀이다.
야소다라에 관해 부처님의 마음에는 바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전에 보여 주었던 지극한 사랑을 잊어버리거나 던져버리지는 않으셨다.
야소다라가 보냈던 사랑을 그보다 더 크고 높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남자였던 것이다.
그 높은 남자의 마음에는 사랑과 자비와 함께 측은히 여기는 연민심이 있을 뿐이다.
남편에게 버림을 받았던 딱한 여자의 아픈 가슴과 그리움, 그리고 위축감을 자기 일처럼 가련히 여기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그 마음 뒤에 따르는 마음의 상처나 슬픔은 느끼지 않는다.
보통사람들의 사랑에는 평등심이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집착하고 싶은 욕심으로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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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심으로 언제나 함께하는 그분의 사랑에는 알차차릴 수 없이 감추어진 사랑은 없는 것이다.
평등심은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뜨겁거나 끌림이 없는 바른 성품을 사실 그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이다.
만나는 것마다의 세상 법칙을 중간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그 평등심과 함께 하는 부처님의 연민심에 슬픔이나 가슴 아픔은 따르지 않는ㄷㅏ.
지금 입을 열어 하시는 말씀을 미루어 보면 슬픔이나 아픔이 없는 연민심으로 불쌍히 여김을 알 수 있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한 여자의 슬픔, 아픔, 그리움, 마음 졸임 등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한 사람으로서 연민심을 펴야 하리라.
나는 일생 동안 부처님께서 가련한 여자들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것을 자주 보았다.
지금 부처님께서는 야소다라의 궁전에 오셨디.
그리고 준비해 놓은 자리에 조용히 않으셨다,
부처님이 앉으신 곳으로 야소다라는 재빨리 다가갔다.
우리들의 눈은 야소다라에게 향했다.
우리의 귀는 야소다라의 말을 듣기 위해 바짝 긴장했다.
궁전에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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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들을 그리움에 사무쳐 짐작만으로 그리며 기억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주인이 자기 앞에 나타났다.
그리워했던 그 많은 날, 그 많은 날 받아왔던 아픔들을 무슨 말로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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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소다라의 말소리를 우리는 들을 수 없었다.
눈으로만 볼 수 있었다.
연꽃 같은 그분의 발들에 막을 수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로서만 그간의 사정을 모두 드러내어 여쭈고 있었다.
울어라, 야소다라여! 마음껏 울어라.
그 사랑을 빼어버ㅗ리지 못하는 한 계속해서 울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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