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페이지 정보
1,624 2021.09.22 14:01
본문
아누루다가 여쭌 그대로 사리불 존자께서 말씀하셨다.
''야누루다여! '나는 특별하게 깨끗한 눈으로 보는 것을 지나서 천인들 눈과 같은 천안통으로 일천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 교만심이 남아 있노라.''
''야누루다여! '나는 물러남이 없는 심한 노력으로 열심히 수행하여 잊어버림이 없이 알고 기억함이 선명하다.
몸도 번뇌가 없이조용하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 군데에 잘 머문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는 마음의 산란함이 있노라.''
''야누루다 테라여! '그렇지만 나의 마음이 갈망과 사건으로 집착하지 않아도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 의심이 있노라.''
''야누루다여! 너에게 당부한다. 이 세 가지를 버려라, 이 세 가지를 가슴에 두지 말고 닙바나에 마음을 보내라.''
이러한 가르침을 들은 다음 아누루다는 이 세 가지를 마음에 두지 않아 털어 버리고 깨끗한 신심을 새롭게 하여 바른
노력헤다 바르게 아는 힘을 더해, 닙바나에 이르게 하는 특별하게 집중하는 길(위빠사나)을 따라 똑바르게 서서 곧장 앞으로
나가는 수행으로 비구의 할 일을 모두 마쳤다.
&&&&&&&&&&&&&&&&&&&&&&&&&&&&&&&&
아누루다에게 생긴 것을 다시 살펴보면, 가깝지만 멀고 먼 것이라는 말과 같다.
그가 알려는 닙바나의 법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아주 가까운 근처에 있을 뿐이다.
아는 지혜로 본다면, 알게 하고 보게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옆에서 대기하고 있다.
'나'라는 교만심과 섞임임이 없어 조용히 머물러 있다.
갈망과 사견으로 집착되지 않아서 모든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있는 성품인 것이다.
이렇게 벗어난 성품이기 때문에 무아, 조절할 수 없는 성품 안에 포함된다.
나라는 것과 섞임이 없이 그 성품, 그대로 모습으로 벗어남인 것이다.
내가 아닌 무아(다스릴 수 없는 것), 그 성품을 내 것이라고 집착하며 '일만 세계를 볼 수 있는 내가 무엇 때문에 법을 보지 못하는가?'
하고 스스로 싶은 대로 생각해서, 닙바나의 법에 어긋나서 교만심과 의심을 번갈아 일어나게 했다.
닙바나는 조용히 머무는 모습니다.
그러헥 조용하기 때문에 생기고 사라지는것과 섞이지 않는다.
그 성품, 그 모습 그대로 조용할 뿐이다.
어느 한 가지로 인해서 고치고 만들거나 준비해서 생기는 조용함이 아니다.
원인과 이유도 필요 없고, 생각도 사라짐도 없이 그 스스로 조용히 머문다.
그러한 것을 뜻으로 짐작해서 '나'혹은 '나의 것'이라는 집착으로 '내가 물러남 없는 노력으로 조용하도록 노력해서 차지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심의 물살 속으로 빠져 간 것이다.
우리 교단에서는 닙바나를 '니싸라나'라고도 부른다.
니싸라나라는 단어를 만나면 닙바나를 얻을 수 있다.
갈망과 사견으로 집착하지 않아서 모든 번뇌의 소용돌이의 대상에서 벗어나는 성품으로 그 이름을 얻은 것이다.
'너'도 넣지 말고 '나'도 섞지 말고, 그 성질 있는 그대로 벗어난 법을 얻기 위하여서이지만, 너와 나를 섞어서 생각하기
때문에 '나'의 마음이 갈망과 사견에 집착되지 않아도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라는 의심이 생겼다.
의심과 산란심, 그리고 교만심이 막고 있기 때문에 그는 가장 가까이 있는 닙바나의 법을 얻지 못했다.
사리불 존자의 가르침대로 이 세 가지를 버렸을 때, 가장 가까이 있던 닙바나의 법을 순간에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했으면 이미 얻었던 세간 선정에 의한 특수한 지혜와 신통도 튼튼하지 못했으리라.
출세간의 지햬, 도의 지혜를 얻어야만 튼튼하고 오래가며, 원할 때마다 들어가서 얻을 수 있다,.
출세간의 지혜로 튼튼해진 천안통을 갖춘 그에게 부처님께서는 그 부분의 첫째가는 사람이란 특별한 칭호를 주셨다.
''야누루다여! '나는 특별하게 깨끗한 눈으로 보는 것을 지나서 천인들 눈과 같은 천안통으로 일천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 교만심이 남아 있노라.''
''야누루다여! '나는 물러남이 없는 심한 노력으로 열심히 수행하여 잊어버림이 없이 알고 기억함이 선명하다.
몸도 번뇌가 없이조용하고 편안하며 마음은 한 군데에 잘 머문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는 마음의 산란함이 있노라.''
''야누루다 테라여! '그렇지만 나의 마음이 갈망과 사건으로 집착하지 않아도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라는 생각이
있는 한 너에게 의심이 있노라.''
''야누루다여! 너에게 당부한다. 이 세 가지를 버려라, 이 세 가지를 가슴에 두지 말고 닙바나에 마음을 보내라.''
이러한 가르침을 들은 다음 아누루다는 이 세 가지를 마음에 두지 않아 털어 버리고 깨끗한 신심을 새롭게 하여 바른
노력헤다 바르게 아는 힘을 더해, 닙바나에 이르게 하는 특별하게 집중하는 길(위빠사나)을 따라 똑바르게 서서 곧장 앞으로
나가는 수행으로 비구의 할 일을 모두 마쳤다.
&&&&&&&&&&&&&&&&&&&&&&&&&&&&&&&&
아누루다에게 생긴 것을 다시 살펴보면, 가깝지만 멀고 먼 것이라는 말과 같다.
그가 알려는 닙바나의 법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아주 가까운 근처에 있을 뿐이다.
아는 지혜로 본다면, 알게 하고 보게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옆에서 대기하고 있다.
'나'라는 교만심과 섞임임이 없어 조용히 머물러 있다.
갈망과 사견으로 집착되지 않아서 모든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있는 성품인 것이다.
이렇게 벗어난 성품이기 때문에 무아, 조절할 수 없는 성품 안에 포함된다.
나라는 것과 섞임이 없이 그 성품, 그대로 모습으로 벗어남인 것이다.
내가 아닌 무아(다스릴 수 없는 것), 그 성품을 내 것이라고 집착하며 '일만 세계를 볼 수 있는 내가 무엇 때문에 법을 보지 못하는가?'
하고 스스로 싶은 대로 생각해서, 닙바나의 법에 어긋나서 교만심과 의심을 번갈아 일어나게 했다.
닙바나는 조용히 머무는 모습니다.
그러헥 조용하기 때문에 생기고 사라지는것과 섞이지 않는다.
그 성품, 그 모습 그대로 조용할 뿐이다.
어느 한 가지로 인해서 고치고 만들거나 준비해서 생기는 조용함이 아니다.
원인과 이유도 필요 없고, 생각도 사라짐도 없이 그 스스로 조용히 머문다.
그러한 것을 뜻으로 짐작해서 '나'혹은 '나의 것'이라는 집착으로 '내가 물러남 없는 노력으로 조용하도록 노력해서 차지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심의 물살 속으로 빠져 간 것이다.
우리 교단에서는 닙바나를 '니싸라나'라고도 부른다.
니싸라나라는 단어를 만나면 닙바나를 얻을 수 있다.
갈망과 사견으로 집착하지 않아서 모든 번뇌의 소용돌이의 대상에서 벗어나는 성품으로 그 이름을 얻은 것이다.
'너'도 넣지 말고 '나'도 섞지 말고, 그 성질 있는 그대로 벗어난 법을 얻기 위하여서이지만, 너와 나를 섞어서 생각하기
때문에 '나'의 마음이 갈망과 사견에 집착되지 않아도 번뇌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라는 의심이 생겼다.
의심과 산란심, 그리고 교만심이 막고 있기 때문에 그는 가장 가까이 있는 닙바나의 법을 얻지 못했다.
사리불 존자의 가르침대로 이 세 가지를 버렸을 때, 가장 가까이 있던 닙바나의 법을 순간에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출세간의 지혜를 얻지 못했으면 이미 얻었던 세간 선정에 의한 특수한 지혜와 신통도 튼튼하지 못했으리라.
출세간의 지햬, 도의 지혜를 얻어야만 튼튼하고 오래가며, 원할 때마다 들어가서 얻을 수 있다,.
출세간의 지혜로 튼튼해진 천안통을 갖춘 그에게 부처님께서는 그 부분의 첫째가는 사람이란 특별한 칭호를 주셨다.
-
약사진언642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17시간 13분전 1 -
금강진언341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17시간 14분전 1 -
츰부다라니340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17시간 14분전 1 -
신묘장구대다라니343
신묘장구대다라니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위리야 17시간 15분전 1 -
귀한진연-12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17시간 15분전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비방해오는 말만 의심이 없도록 깨끗하게 밝혀 주셨다.''왓사여, 그들이 하는 말은 사실이 …
위리야 17시간 16분전 1 -
귀한진언11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3 18:30 1 -
약사진언641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3 18:29 52 -
금강진언3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2025-04-03 18:28 55 -
츰부다라니339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3 18:28 49
-
지전보살님 드뎌 발원하셨군요 위리야88 2023-04-14 13:40
-
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
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
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
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
저는 귀일심원 요익중생 상구보리하화중생 응무소주 이생기심 하겠습니다. 위리야 2020-01-29 11:17
-
화살속도속에 시간을 건져가며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그렇게 살아가시는 님이 계시… 향원 2019-12-17 17:41
-
이제 인연이 되는것이겠지요~ 부처님 말씀이 이세상 살아가는 중생들에게 단비가 되어 삶의 무… 향원 2019-09-13 03:58
-
32분이 다가오는 구랴 보살님아 위리야 2018-06-12 16:45
-
일본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시간도 조금 밖에 안걸리는데 왜이리 인연 닿기 힘들까요?우리는 … 위리야 2018-03-01 19: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불교경전 검색
월간베스트
복이 온 누리에 가득 찬다. 벗을 얻어 서로 의지하고, 벗을 잃으면 위험이 많다. 가정의 …
성행 2015-04-16 23:14신해품석존께서 희망넘친 설법하실때 장로들은 목이메여 감격하였고 사리불이 성불수기 받음보고서…
위리야 2017-07-10 00:21부처님께서 왕사성 죽림정사에 계실 때 대비구승 오백 인은 모두 아라한과를 증득하였으나, 오…
정미 2015-04-21 09:35妙法蓮華經불교경전. 7권 28품.‘법화경’이라 약칭하기도 한다.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
smchang 2015-04-18 14:44칸차나브리 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합니다.일단은 태국 칸차나브리 반야사로 시작 공동체로 나아…
smchang 2019-10-13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