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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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2021.11.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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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사리불 존자의 법문 -
부처님께서는 많은 경전의 가르침을 통해 힘과 능력의 균형을 갖는데 따른 이익을 가르쳐 보이셨다.
인드리야 다섯 가지 중 '신심과 지혜'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며, '노력과 선정' 역시 고르게 되어야 이익이 있다.
넘침이 없이 모자라기만 하는 것 중 하나가 알아차림이다.
나는 눈에 당장 보이는 신심이 지나쳐서 갈망의 종이 될 뻔했던 적이 많이 있었다.
노력 없는 선정으로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적도 많이 있다.
또 나 스스로도 노력에만 치우쳐 밤새도록 고통을 받았던 때가 있었던 것을 다음에 보여드릴 것이다.
신심과 지혜의 균형을 말할 때, 사람들은 지혜를 키우면 신심이 커질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얻지 못한 출세간의 지혜를 얻기 위해서 이 교단까지 신심으로 가까이 가가왔다.
신심을 기초로 하여 지혜에 이르게 된다.
지혜의 기초가 되는 신심이 이러한 은혜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혜가 넘치지 않게 심심으로 다스려야 할 일은 없다.
사실대로 바르게 아는 지혜란 넘침이 없다.
정말 지나쳤다고 하면 그 생각은 지혜로 본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각으로 본 것이다.
정말로 지혜가 뛰어난 것이 사실이라면 신심 역시 같이 굳건해지는 것을 사리불 존자가 여쭈는 말씀으로 알 수 있다.
이 법문에서 중요하게 가르쳐 보이는 분은 마하 사리를 테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도와드리는 것으로 들어 있다.
&&&&&&&&&&&&&&&&&&&&&&&&&&&&
날린다 ㄷ3ㅗ시 독따빠와라까 장자의 동산에 있는 절에 계실 때 이 법문이 설해졌다.
''높으신 부처님!
부처님께서 아시는 지혜에 있어 부처님보다 넘치는 다른 사마나나 브라만은 전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없습니다.
제자가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사리불이여, 너의 그 말이 크고 높구나, 매우 굳건하구나!
매우 자세하고 정확하다.
뛰어난 사자왕의 울음소리처럼 두려움이 없는 소리로 우렁차구나.''
''사리불이여, 과거에도 아라한의 특별한 공덕을 얻은 거룩하신 부처님들께서 출현하셨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러한 계행이 있었으며 지혜가 있었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러한 선정에 드시고는 하셨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렇게 벗어나셨다.
그러한 모든 부처님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구분해서 알겠는가?''
\ ''거룩하신 부처님, 알지 못합니다.''
''그러면 미래에- 출현하실 많은 부처님의 마음도 네가 구분해서 알겠는가?''
''알지 못합니다. 부처님.''
''현재 있는 나 여래의 마음은?''
''알지 못합니다. 부처님.''
''사리부ㅠㄹ이여, 이렇게 과거, 미래, 현재 부처님들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구분해서 알지 못하면서 크고 높은 말들을 했다.
뛰어난 사자왕의 소리처럼 우렁차게 두려움도 없이 말했다.
무슨 이유로 그러한 말을 했는가?''
''높으신 부처님, 제자에게는 과거, 미래, 현재 부처님드리의 마음을 구분해서 알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닏아.
그러나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던 법을 길 삼아서 그대로 실천하여 알 수 있는 지혜의 능력은 있습니다.''
''부처님, 비유 한 가지를 들겠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왕에게 변방을 지키는 도시 하나가 있습니다.
굳건한 성곽의 기초, 튼튼한 성벽과 기둥, 그리고 성문이 있는 그 도시에는 문이 하나만 있습니다.
모르는 이를 막고 아는 이릉 들어오게 허락하는 것은 문지기의 책임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많은 경전의 가르침을 통해 힘과 능력의 균형을 갖는데 따른 이익을 가르쳐 보이셨다.
인드리야 다섯 가지 중 '신심과 지혜'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며, '노력과 선정' 역시 고르게 되어야 이익이 있다.
넘침이 없이 모자라기만 하는 것 중 하나가 알아차림이다.
나는 눈에 당장 보이는 신심이 지나쳐서 갈망의 종이 될 뻔했던 적이 많이 있었다.
노력 없는 선정으로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적도 많이 있다.
또 나 스스로도 노력에만 치우쳐 밤새도록 고통을 받았던 때가 있었던 것을 다음에 보여드릴 것이다.
신심과 지혜의 균형을 말할 때, 사람들은 지혜를 키우면 신심이 커질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얻지 못한 출세간의 지혜를 얻기 위해서 이 교단까지 신심으로 가까이 가가왔다.
신심을 기초로 하여 지혜에 이르게 된다.
지혜의 기초가 되는 신심이 이러한 은혜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혜가 넘치지 않게 심심으로 다스려야 할 일은 없다.
사실대로 바르게 아는 지혜란 넘침이 없다.
정말 지나쳤다고 하면 그 생각은 지혜로 본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각으로 본 것이다.
정말로 지혜가 뛰어난 것이 사실이라면 신심 역시 같이 굳건해지는 것을 사리불 존자가 여쭈는 말씀으로 알 수 있다.
이 법문에서 중요하게 가르쳐 보이는 분은 마하 사리를 테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도와드리는 것으로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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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린다 ㄷ3ㅗ시 독따빠와라까 장자의 동산에 있는 절에 계실 때 이 법문이 설해졌다.
''높으신 부처님!
부처님께서 아시는 지혜에 있어 부처님보다 넘치는 다른 사마나나 브라만은 전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없습니다.
제자가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사리불이여, 너의 그 말이 크고 높구나, 매우 굳건하구나!
매우 자세하고 정확하다.
뛰어난 사자왕의 울음소리처럼 두려움이 없는 소리로 우렁차구나.''
''사리불이여, 과거에도 아라한의 특별한 공덕을 얻은 거룩하신 부처님들께서 출현하셨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러한 계행이 있었으며 지혜가 있었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러한 선정에 드시고는 하셨다.
그 부처님들께서 이렇게 벗어나셨다.
그러한 모든 부처님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구분해서 알겠는가?''
\ ''거룩하신 부처님, 알지 못합니다.''
''그러면 미래에- 출현하실 많은 부처님의 마음도 네가 구분해서 알겠는가?''
''알지 못합니다. 부처님.''
''현재 있는 나 여래의 마음은?''
''알지 못합니다. 부처님.''
''사리부ㅠㄹ이여, 이렇게 과거, 미래, 현재 부처님들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구분해서 알지 못하면서 크고 높은 말들을 했다.
뛰어난 사자왕의 소리처럼 우렁차게 두려움도 없이 말했다.
무슨 이유로 그러한 말을 했는가?''
''높으신 부처님, 제자에게는 과거, 미래, 현재 부처님드리의 마음을 구분해서 알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닏아.
그러나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던 법을 길 삼아서 그대로 실천하여 알 수 있는 지혜의 능력은 있습니다.''
''부처님, 비유 한 가지를 들겠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왕에게 변방을 지키는 도시 하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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