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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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2022.10.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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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ㄹ스스로의 지혜로 가까이 이르러야 하는 조건만 있다.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케마 왕비를 이러한 인으로 닙바나에 이르게 하시려고 부처님께서 말없는 수행을 설하여 주셨다.
''오! 케마여, 벗어나는 길을 찾아라.
지혜로 잘 수행하라.
아름답다는 성품.
보기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다. 원래 없다.
탐심이 없고, 성냄ㅇㅣ 없고,
무지가 없음을 함께해서 자세히 보라.
'나와 너'를 비교할 것으로 항상 있는 것으로,
교만심을 일으키도록 생각하지 말라.
조용한 수행으로 교만을 버리고 예의스러워라
공손하고 부드러운 높은 자세로
마음속의 교만을 없애라.
그러면 조용한 도와 과의 길에 곧바로 정확하게 도착할 것이다.''
이러한 감로수를 부어주는 끝에 케마 왕비는 부처님의 파두마 연꽃 같은 두 발에 거듭거듭 예배를 올렸다.
그림자를 원수로 생각하여 숨어 지내던 허물을 깊이 참회하였다.
이러한 태도를 보신 부처님께서는 참회하기 전에 이미 만족해 하셨다.
그보다 더욱 만족스러운 것을 내가 직접 보게 되었다
&&&&&&&&&&&&&&&&&&&&&&&&&&&&&&&&&&&&&&&&&&&&&&&
네 가지 도와 네 가지 과의 가장 높은 지혜를 얻은 케마 왕비는 온갖 보배 장식을 완전히 갖춘 모습으로 상가 대중 안에 포함되었다.
이렇게 가장 높은 지혜에 이른 사람들은 속마음의 지혜에 어울리게 가사를 입어야만 세상에 살면서 이익을 줄 수 있다.
가사를 입지 아니하면 그가 가진 그 특별한 진리의 힘으로, 담마의 높은 힘으로 일주일 이상 이 세상에 머물 수 없다.
그래서 케마왕비는 절 창건주에 허락을 받기 위해 왕궁으로 돌아갔다.
전과는 다른 특별한 태도를 보고 창건주는 자기의 왕좌에서 내려왔다.
케마 왕비를 맞이하는 그는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표정이 되었다.
그 전에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케마 왕비는 이 왕궁 안에서 그녀 마음대로 치장하고 단장하고 아름답게 꾸미면서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이 왕궁을 찾은 손님처럼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걸어왔다.
''대왕이시여!''
세간의 풍습대로 주인이셨던 대왕께서 허락하시면 제가 부처님 교단에 들어가서 수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름다움에 힘입어서 어린애처럼 졸라왔던 남편에게조차 서먹하게 모르는 사람 부르듯이 불렀다.
결혼한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부모 두 분 허락만으로 충분치 못하여서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만 수행자가 되도록 허락하였다.
빔비사라 대왕이 얻었던 그 몸을 교단에 쓰도록 허락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땅이 기름지고 물이 넉넉한 곳에서 부모님 두 분의 지극한 보살핌을고 자란 케마 왕비는 원래 아름답고 예뻤다.
아름다움을 좋아해서 잘 단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소문은 더욱 널리 퍼졌다.
]그러나 이전의 아름다움은 몸의 아름다움뿐이었다.
교만심을 섬겨오던 아름다움, 깨끗하고 높은 자비의 사랑으로 좋아하는 마음보다 갈망과 욕망을 먼저 부르는 아름다움이 있었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공손하고 예의 바르다.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신 아름답지 않은 것을 관하는 수행 덕분으로 케마 왕비의 아름다움은 갈애을 등반하지 않는 자비심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나라의 대왕이신 절 창건주는 넓고 큰 마가다국 모든 백성들의 죽고 사는 일들을 날마다 결정해 왔다.
마음이 흔들릴 만큼의 큰일도 단단한 심장으로 반듯하고 분명하게 행하여 왔다.
그러나 그 일은 나라의 일,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마다 비킬 수 없이 해야 하는 책임일 뿐이었다.
지금 케마 왕비가 여쭙는 이 일은 나라의 일이 아니라 자기의 일이다.
자기 개인의 일이기는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니다.
마음속, 가슴속, 심장의 일이다.
&&&&&&&&&&&&&&&&&&&&&&&&&&&&&&&&&&&&&&&&&&&&&&&&
교단의 가르침의 지혜, 가르침의 안목을 얻었던 제자 한 사람에 맞게 그는 교단을 시봉하기를 원했다.
그가 해야 하는 일을 가장 사랑하는 왕비 케마도 따라 하기를 원했다.
그러한 소원으로 사람들 몰래 준비하여서 부처님을 꺼리던 케마 왕비가 그분 앞에 갔다.
그렇게 그분 앞에 가서는 그 전의 태도를 바꾸어서 가르침을 펴는 교단 안의 한 사람이 되기를 희망했다.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케마 왕비를 이러한 인으로 닙바나에 이르게 하시려고 부처님께서 말없는 수행을 설하여 주셨다.
''오! 케마여, 벗어나는 길을 찾아라.
지혜로 잘 수행하라.
아름답다는 성품.
보기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다. 원래 없다.
탐심이 없고, 성냄ㅇㅣ 없고,
무지가 없음을 함께해서 자세히 보라.
'나와 너'를 비교할 것으로 항상 있는 것으로,
교만심을 일으키도록 생각하지 말라.
조용한 수행으로 교만을 버리고 예의스러워라
공손하고 부드러운 높은 자세로
마음속의 교만을 없애라.
그러면 조용한 도와 과의 길에 곧바로 정확하게 도착할 것이다.''
이러한 감로수를 부어주는 끝에 케마 왕비는 부처님의 파두마 연꽃 같은 두 발에 거듭거듭 예배를 올렸다.
그림자를 원수로 생각하여 숨어 지내던 허물을 깊이 참회하였다.
이러한 태도를 보신 부처님께서는 참회하기 전에 이미 만족해 하셨다.
그보다 더욱 만족스러운 것을 내가 직접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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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도와 네 가지 과의 가장 높은 지혜를 얻은 케마 왕비는 온갖 보배 장식을 완전히 갖춘 모습으로 상가 대중 안에 포함되었다.
이렇게 가장 높은 지혜에 이른 사람들은 속마음의 지혜에 어울리게 가사를 입어야만 세상에 살면서 이익을 줄 수 있다.
가사를 입지 아니하면 그가 가진 그 특별한 진리의 힘으로, 담마의 높은 힘으로 일주일 이상 이 세상에 머물 수 없다.
그래서 케마왕비는 절 창건주에 허락을 받기 위해 왕궁으로 돌아갔다.
전과는 다른 특별한 태도를 보고 창건주는 자기의 왕좌에서 내려왔다.
케마 왕비를 맞이하는 그는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표정이 되었다.
그 전에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케마 왕비는 이 왕궁 안에서 그녀 마음대로 치장하고 단장하고 아름답게 꾸미면서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이 왕궁을 찾은 손님처럼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걸어왔다.
''대왕이시여!''
세간의 풍습대로 주인이셨던 대왕께서 허락하시면 제가 부처님 교단에 들어가서 수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름다움에 힘입어서 어린애처럼 졸라왔던 남편에게조차 서먹하게 모르는 사람 부르듯이 불렀다.
결혼한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부모 두 분 허락만으로 충분치 못하여서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만 수행자가 되도록 허락하였다.
빔비사라 대왕이 얻었던 그 몸을 교단에 쓰도록 허락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땅이 기름지고 물이 넉넉한 곳에서 부모님 두 분의 지극한 보살핌을고 자란 케마 왕비는 원래 아름답고 예뻤다.
아름다움을 좋아해서 잘 단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소문은 더욱 널리 퍼졌다.
]그러나 이전의 아름다움은 몸의 아름다움뿐이었다.
교만심을 섬겨오던 아름다움, 깨끗하고 높은 자비의 사랑으로 좋아하는 마음보다 갈망과 욕망을 먼저 부르는 아름다움이 있었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공손하고 예의 바르다.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신 아름답지 않은 것을 관하는 수행 덕분으로 케마 왕비의 아름다움은 갈애을 등반하지 않는 자비심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 나라의 대왕이신 절 창건주는 넓고 큰 마가다국 모든 백성들의 죽고 사는 일들을 날마다 결정해 왔다.
마음이 흔들릴 만큼의 큰일도 단단한 심장으로 반듯하고 분명하게 행하여 왔다.
그러나 그 일은 나라의 일,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마다 비킬 수 없이 해야 하는 책임일 뿐이었다.
지금 케마 왕비가 여쭙는 이 일은 나라의 일이 아니라 자기의 일이다.
자기 개인의 일이기는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니다.
마음속, 가슴속, 심장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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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가르침의 지혜, 가르침의 안목을 얻었던 제자 한 사람에 맞게 그는 교단을 시봉하기를 원했다.
그가 해야 하는 일을 가장 사랑하는 왕비 케마도 따라 하기를 원했다.
그러한 소원으로 사람들 몰래 준비하여서 부처님을 꺼리던 케마 왕비가 그분 앞에 갔다.
그렇게 그분 앞에 가서는 그 전의 태도를 바꾸어서 가르침을 펴는 교단 안의 한 사람이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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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진언11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3 18:30 1 -
약사진언641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3 18:29 1 -
금강진언3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2025-04-03 18:28 1 -
츰부다라니339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3 18:28 1 -
신묘장구대다라니342
신묘장구대다라니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위리야 2025-04-03 18:27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부처님.''''실재로 그렇게 듣지 않았으면도 어떤 수행자…
위리야 2025-04-03 18:26 1 -
귀한진언10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2 14:11 32 -
약사진언6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2 14:06 29 -
금강진언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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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리야 2025-04-02 14:05 27 -
츰부다라니338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2 14: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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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전보살님 드뎌 발원하셨군요 위리야88 2023-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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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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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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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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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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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귀일심원 요익중생 상구보리하화중생 응무소주 이생기심 하겠습니다. 위리야 2020-01-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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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속도속에 시간을 건져가며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그렇게 살아가시는 님이 계시… 향원 2019-12-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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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연이 되는것이겠지요~ 부처님 말씀이 이세상 살아가는 중생들에게 단비가 되어 삶의 무… 향원 2019-09-1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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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이 다가오는 구랴 보살님아 위리야 2018-06-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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