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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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2022.06.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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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부처님!
높으신 부처님께서 중요하게 당부하셨으므로 난다까 테라는 거절하지 못하셨다.
은혜로우신 부처님께서 직접 내리신 책임이니 어느 누가 감히 이러쿵저러쿵 말을 할 이도 없으리라 생각하고 마음 놓고 하시는
대답이리라.
그래서 그날 오후, 난다까 테라게서는 발우와 소지품을 챙기시어 라시까란마나비구니 정사로 가셨다.
라시까란마마나는 제따와나 정사 바로 입구에 있다.
꼬살라 대왕의 선업으로 지어져서 라시까란마나라는 이름으로 비석에 새겼다.
부처님께서 다시 돌아오셨을 때 비구니들이 따라오자 그들을 위해서 따로 지낼 곳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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