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페이지 정보
955 2023.08.06 10:26
본문
법공양을 나누어주는 이
남자쪽에서 두 사람과 여자 쪽에서 두 사람, 그들 두 사람의 형편도 거의 비슷하다.
남자들이 먼저 삼보에 귀의하여 친밀해졌다.
교단의 깨달음과 지혜로 성인에 포함되었다.
그들 수 사람이 특별한 지혜를 얻었을 때 집에 있는 부인들은 그저 보통 사람들이었다.
특별한 지혜를 얻기란 힘겹고 멀었다.
부처님이 계시는 정사에 가본 적도 없었다.
그러나 그 두 여자분이 재에 덮여 있던 숯불처럼 재를 털어 냈을 때 밝게 빛을 발했다.
남편들의 위치를 넘어서 가장 높은 정상에 도달하였다.
한 분은 케마 비구니이며 다른 한 분은 담마대이나비구니이다.
제일가는 사람이라는 칭호를 받은 법사로서 유명하신 분들, 왕궁이나 집에 그대로 남아 있는 빔비사라 대왕과 위사카 장자이다.
그들은 사람으로써 행복과 이익을 갖춘 것도 비슷하였고 또한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
교단의 지혜로 성안에 포함된 것도 거의 시기였다.
아노마 강변에서 수행자가 된 싯달타 태자는 라자가하에 걸식을 하기 위해 성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막 왕위를 물려받은 빔비사라대왕과 만났으며 그가 보시하려는 세간의 호사를 거절하고 한 가지 청만 받아들였다.
'목적한 결과에 도착하시면 이 나라, 이 도시에 제일 먼저 오셔 주십시오'라는 청이었다.
그 약속대로 부처님께 먼저 라자가하에 가셨다.
당신을 피가 섞인 형제처럼 좋아하고 존경하는 마가다국의 빔비사라 대왕에게 진리의 지혜를 보여서 닙바나에 이르는 법으로
자비의 선물을 주셨다.
그날 부처님께서 건네주신 손을 잡은 이 가운데 그들 친구 두 사람도 포함되었다.
그들은 뜨거운 모든 번뇌의 위협에서 벗어난 가장 높은 행복을 주셨던 은혜로운 분을 더욱 존경했다.
들어도 더욱 더욱 듣고 싶은 법문에 지루한 줄 모르고, 뵈어도 뵈어도 더욱 가까이 모시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 두 사람은 부처님이
머무시는 곳을 자주 찾았다.
그러나 그들 뒤에 있던 사랑하는 사람들은 따르지 않았다.
&&&&&&&&&&&&&&&&&&&&&&&&&&&&&&&&&&&&&&&&&&&&&&&
위사카 장자의 부인인 담마대이나는 그의 거실에서 아름답게 단장하고 지내느나 즐거워하고 있었다.
케마 왕비처럼 그녀도 부처님께서 계시는 정사에 따라다니는 이가 아니었다.
남자쪽에서 두 사람과 여자 쪽에서 두 사람, 그들 두 사람의 형편도 거의 비슷하다.
남자들이 먼저 삼보에 귀의하여 친밀해졌다.
교단의 깨달음과 지혜로 성인에 포함되었다.
그들 수 사람이 특별한 지혜를 얻었을 때 집에 있는 부인들은 그저 보통 사람들이었다.
특별한 지혜를 얻기란 힘겹고 멀었다.
부처님이 계시는 정사에 가본 적도 없었다.
그러나 그 두 여자분이 재에 덮여 있던 숯불처럼 재를 털어 냈을 때 밝게 빛을 발했다.
남편들의 위치를 넘어서 가장 높은 정상에 도달하였다.
한 분은 케마 비구니이며 다른 한 분은 담마대이나비구니이다.
제일가는 사람이라는 칭호를 받은 법사로서 유명하신 분들, 왕궁이나 집에 그대로 남아 있는 빔비사라 대왕과 위사카 장자이다.
그들은 사람으로써 행복과 이익을 갖춘 것도 비슷하였고 또한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
교단의 지혜로 성안에 포함된 것도 거의 시기였다.
아노마 강변에서 수행자가 된 싯달타 태자는 라자가하에 걸식을 하기 위해 성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막 왕위를 물려받은 빔비사라대왕과 만났으며 그가 보시하려는 세간의 호사를 거절하고 한 가지 청만 받아들였다.
'목적한 결과에 도착하시면 이 나라, 이 도시에 제일 먼저 오셔 주십시오'라는 청이었다.
그 약속대로 부처님께 먼저 라자가하에 가셨다.
당신을 피가 섞인 형제처럼 좋아하고 존경하는 마가다국의 빔비사라 대왕에게 진리의 지혜를 보여서 닙바나에 이르는 법으로
자비의 선물을 주셨다.
그날 부처님께서 건네주신 손을 잡은 이 가운데 그들 친구 두 사람도 포함되었다.
그들은 뜨거운 모든 번뇌의 위협에서 벗어난 가장 높은 행복을 주셨던 은혜로운 분을 더욱 존경했다.
들어도 더욱 더욱 듣고 싶은 법문에 지루한 줄 모르고, 뵈어도 뵈어도 더욱 가까이 모시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 두 사람은 부처님이
머무시는 곳을 자주 찾았다.
그러나 그들 뒤에 있던 사랑하는 사람들은 따르지 않았다.
&&&&&&&&&&&&&&&&&&&&&&&&&&&&&&&&&&&&&&&&&&&&&&&
위사카 장자의 부인인 담마대이나는 그의 거실에서 아름답게 단장하고 지내느나 즐거워하고 있었다.
케마 왕비처럼 그녀도 부처님께서 계시는 정사에 따라다니는 이가 아니었다.
-
귀한진언11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3 18:30 1 -
약사진언641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3 18:29 1 -
금강진언3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2025-04-03 18:28 1 -
츰부다라니339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3 18:28 1 -
신묘장구대다라니342
신묘장구대다라니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위리야 2025-04-03 18:27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부처님.''''실재로 그렇게 듣지 않았으면도 어떤 수행자…
위리야 2025-04-03 18:26 60 -
귀한진언10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2 14:11 32 -
약사진언6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2 14:06 29 -
금강진언339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2025-04-02 14:05 27 -
츰부다라니338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2 14:05 28
-
지전보살님 드뎌 발원하셨군요 위리야88 2023-04-14 13:40
-
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
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
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
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
저는 귀일심원 요익중생 상구보리하화중생 응무소주 이생기심 하겠습니다. 위리야 2020-01-29 11:17
-
화살속도속에 시간을 건져가며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그렇게 살아가시는 님이 계시… 향원 2019-12-17 17:41
-
이제 인연이 되는것이겠지요~ 부처님 말씀이 이세상 살아가는 중생들에게 단비가 되어 삶의 무… 향원 2019-09-13 03:58
-
32분이 다가오는 구랴 보살님아 위리야 2018-06-12 16:45
-
일본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시간도 조금 밖에 안걸리는데 왜이리 인연 닿기 힘들까요?우리는 … 위리야 2018-03-01 19: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불교경전 검색
월간베스트
복이 온 누리에 가득 찬다. 벗을 얻어 서로 의지하고, 벗을 잃으면 위험이 많다. 가정의 …
성행 2015-04-16 23:14신해품석존께서 희망넘친 설법하실때 장로들은 목이메여 감격하였고 사리불이 성불수기 받음보고서…
위리야 2017-07-10 00:21부처님께서 왕사성 죽림정사에 계실 때 대비구승 오백 인은 모두 아라한과를 증득하였으나, 오…
정미 2015-04-21 09:35妙法蓮華經불교경전. 7권 28품.‘법화경’이라 약칭하기도 한다.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
smchang 2015-04-18 14:44칸차나브리 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합니다.일단은 태국 칸차나브리 반야사로 시작 공동체로 나아…
smchang 2019-10-13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