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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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2024.06.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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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 장군이여, 다시 자세히 생각하라.
당신처럼 유명한 이, 위치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이는 잘 생각한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좋으리라.''
다른 쪽에서 자기편 쪽으로 건너오는 이조차 금방 받아들이지 아니하시고 이렇게 신중 할 것을 당부하셨다.
''부처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제자 더욱 존경하옵니다.''
신심 위에 신심을 더하여서 밝게 피어나려는 빠두마 연꽃처럼 담마라는 햇빛으로 인해서 그 자리에서 활짝활짝 피어났다.
담마를 아는 신심으로 시하 총사령관은 다음날 부처님과 상가 대중을 초청하여 공양을 올렸다.
그 전날에는 니간타 스승과 그의 종파 제자들이 들고나던 그 집 대문에 오늘은 부처님께서 들어가셨다.
너무나 심하게 불편한 마음으로 그들 무리가 떠들어대는 소리가 들려도 우리들의 공양하는 일은 흐트러지지 아니하였다.
우리 상가 대중들께서 조용히 공양하듯이 공양 제자 역시 조금도 자세를 흐트러트리지 아니하였다.
이 공양을 올리기 위해서 그는 이미 죽어 있던 것만 모아서 음식을 만들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이 사실을 잘 알았기 때문에 아무 의심 없이 공양할 수 있었다.
부처님 뒤에 안거 차례대로 상가 대중 스님들께서 들어가셨다.
훌륭한 진수성찬 음식을 조용히 들고 있을 때 왜살리 수도의 큰길에 크게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 왜살리 수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여!
오늘 시하 총사령관이 수행자 고따마를 위해서 살찐 소를 잡아서 공양합니다.
수행자 고따마는 자기를 위해서, 자기 때문에 죽인 고기를 먹습니다..''
먹지 못하는 음식에 모래를 뿌리는 것이다.
시하 총사령관처럼 유명하고 힘과 권력이 있고 보시할 능력이 있는 제자 한 사람을 놓쳐버렸기 때문에 그 딱한 이가 더욱 딱하게 된 것이리라.
당신처럼 유명한 이, 위치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이는 잘 생각한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좋으리라.''
다른 쪽에서 자기편 쪽으로 건너오는 이조차 금방 받아들이지 아니하시고 이렇게 신중 할 것을 당부하셨다.
''부처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제자 더욱 존경하옵니다.''
신심 위에 신심을 더하여서 밝게 피어나려는 빠두마 연꽃처럼 담마라는 햇빛으로 인해서 그 자리에서 활짝활짝 피어났다.
담마를 아는 신심으로 시하 총사령관은 다음날 부처님과 상가 대중을 초청하여 공양을 올렸다.
그 전날에는 니간타 스승과 그의 종파 제자들이 들고나던 그 집 대문에 오늘은 부처님께서 들어가셨다.
너무나 심하게 불편한 마음으로 그들 무리가 떠들어대는 소리가 들려도 우리들의 공양하는 일은 흐트러지지 아니하였다.
우리 상가 대중들께서 조용히 공양하듯이 공양 제자 역시 조금도 자세를 흐트러트리지 아니하였다.
이 공양을 올리기 위해서 그는 이미 죽어 있던 것만 모아서 음식을 만들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이 사실을 잘 알았기 때문에 아무 의심 없이 공양할 수 있었다.
부처님 뒤에 안거 차례대로 상가 대중 스님들께서 들어가셨다.
훌륭한 진수성찬 음식을 조용히 들고 있을 때 왜살리 수도의 큰길에 크게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 왜살리 수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여!
오늘 시하 총사령관이 수행자 고따마를 위해서 살찐 소를 잡아서 공양합니다.
수행자 고따마는 자기를 위해서, 자기 때문에 죽인 고기를 먹습니다..''
먹지 못하는 음식에 모래를 뿌리는 것이다.
시하 총사령관처럼 유명하고 힘과 권력이 있고 보시할 능력이 있는 제자 한 사람을 놓쳐버렸기 때문에 그 딱한 이가 더욱 딱하게 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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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진언11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3 18:30 1 -
약사진언641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위리야 2025-04-03 18:29 1 -
금강진언340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
위리야 2025-04-03 18:28 1 -
츰부다라니339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3 18:28 1 -
신묘장구대다라니342
신묘장구대다라니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위리야 2025-04-03 18:27 1 -
아난존자의 일기-2권
''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부처님.''''실재로 그렇게 듣지 않았으면도 어떤 수행자…
위리야 2025-04-03 18:26 1 -
귀한진언10
데 야타 옴 베칸제 베칸제 마하 베칸제 란자사몽 카퉈쉐야-
위리야 2025-04-02 14:11 32 -
약사진언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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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리야 2025-04-02 14:06 29 -
금강진언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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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리야 2025-04-02 14:05 27 -
츰부다라니338
츰부 츰부 츰츰부 아가셔츰부 바결랍츰부 암발랍츰부 비라츰부 발졀랍츰부 아루가츰부 담뭐츰부살…
위리야 2025-04-02 14: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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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전보살님 드뎌 발원하셨군요 위리야88 2023-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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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에 걸려들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6-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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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법문 감사합니다. 위리야 2020-05-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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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또 가야죠꽃 멀미를 하러 츠얼츠얼 내려가렵니다. 처멸 2020-0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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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정말 대단합니다. 처멸 2020-02-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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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귀일심원 요익중생 상구보리하화중생 응무소주 이생기심 하겠습니다. 위리야 2020-01-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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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속도속에 시간을 건져가며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그렇게 살아가시는 님이 계시… 향원 2019-12-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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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연이 되는것이겠지요~ 부처님 말씀이 이세상 살아가는 중생들에게 단비가 되어 삶의 무… 향원 2019-09-1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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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이 다가오는 구랴 보살님아 위리야 2018-06-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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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시간도 조금 밖에 안걸리는데 왜이리 인연 닿기 힘들까요?우리는 … 위리야 2018-03-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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