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설을 이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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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2020.03.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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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계획은 조금 미루어졌지만 그래도 새로운 건물에 이전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다들 코로나로 어수선한 가운데 일정을 맞추어 이전을 하려다보니 나름 다들 고생을 하였습니다.
항상 일을 하다보면 어려운 일들을 맞게 되는게 현실이지만 엉뚱한 곳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스스로 방기하고
남의 일처럼 일들을 처리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의 자리를 잃어버리는 것들을 보게 되는데 역시 반복되는 것인가 봅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 자리를 찾아가면 좋은데 모든 것은 자연 스럽게 해결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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