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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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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자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느낀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만남을 이어가고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반복하면서 살아지만,
그져 일으키는 행위들로 장식을 하고, 마무리를 짖지 못하는 우를 범하면서 오늘을 마무리한다.
왜 그리 마무리를 하지 않고 일으키는 것에 방점을 찍을까?

 부처님은 항상 멸을 중심으로 말씀하신것으로 생각되어지는데, 왜 그리도 멸을 강조하셨을까 생각해보면
우리네의 삶을 바라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알수가 있다. 오늘의 삶에서 과연 미래의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들 있는가?
가는 방향을 바라다보면서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아니면 순간 순간의 모면을 위하여 나아가는지 알수가 없는 그러한 삶.
나는 어떠한지 오늘도 되새기면서 마무리를 해보자.

 아마도 부처님의 고민들을 생각하다보면 역시 무릎을 치고 대단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어느새 나의 모습은 초라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어쩔수가 없다. 하지만 많은 시간들을 투자하여 나아가는 그 모습들이 수행이라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은 부처님은 경계를 하셨다. 함깨 나아가는 그런 삶을 부처님은 원하셨다. 오늘도 부족하지만 함깨 살아가는 그런 삶이 되도록 노력해 보자. 그러한 모습이 수행하는 모습이다. 많은 것을 하려하지 말라. 그져 그자리에서 바라다보면서 나아가자. 부처님의 법은 멀리 있는게 하니라는 것을 아는 그런 모습이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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